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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올림픽 대비 선수·지도자 격려
작성일 : 2019-05-15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164 


원주 출신인 김승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사진)이 부임 3개월만에 공식 업무로는 처음으로 강원도를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사무총장은 14일 평창 동계훈련센터 건립추진 TF를 찾아 파견나와 있는 대한체육회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태백선수촌으로 이동한 김 사무총장은 2020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선수별 맞춤 훈련 및 지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최선근(67) 2019년도 한국 남녀 마라톤 국가대표 총감독과 선수들을 응원했다.

지난 13일에는 춘천 송암동 춘천스포츠클럽(회장:문병용)을 방문해 문병용 회장과 클럽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살피고 테니스 선수반을 격려하는 등 탈권위적인 소통을 보여줬다.

김 사무총장은 원주고, 한양대 행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미국 인디애나대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도 국제스포츠단 홍보부장을 시작으로 중앙인사위원회 심사임용과장, 안전행정부 인사실장, 소청심사위원장 등을 지냈다.

한편 춘천스포츠클럽은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하는 공공스포츠클럽사업의 일환으로 도내에는 춘천과 강릉에서 운영 중이며 영월은 현재 공모 중에 있다.
 
출처 :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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