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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천군청 레슬링팀 5년만에 재창단
작성일 : 2018-04-10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4,488 
 관련링크 :  http://www.kwnews.co.kr/nview.asp?s=701&aid=218040900043 [112]


◇화천군청 레슬링 실업팀 창단식이 9일 화천체육관에서 관내 기관장과 황환웅 감독 및 선수,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선수 4명 … 황환웅 감독 지도
동해 북평고 출신 이건우 입단


화천군청 레슬링 실업팀이 5년 만에 재창단했다.

화천군은 9일 화천체육관에서 최문순 군수와 최진규 군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경기부 레슬링팀 창단식을 가졌다. 화천군청 레슬링팀은 1991년 창단해 2013년까지 운영된 후 해체됐다 5년 만에 재창단됐다. 레슬링팀은 감독 황환웅(39), 자유형 70㎏급 이건우(27), 자유형 65㎏급 정용석(25), 자유형 74㎏급 김희진(24), 그레코로만형 87㎏급 이규현(22)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건우 선수는 동해 북평고 출신으로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에서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을 차지, 주목받고 있다.

화천군청 실업팀은 창단에 앞서 지난 1월부터 팀이 구성돼 대회 출전과 강화훈련을 하고 있다. 화천군은 화천체육관에 레슬링 전용훈련장을 마련했다. 화천군청 레슬링팀은 1990년대 초부터 2013년까지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해 회장기대회 등 전국단위 대회에서 메달과 트로피를 거머쥔 전통의 강호였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레슬링 강호 명성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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